대전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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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에서 해제됐다.

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후 10시 51분쯤 대전 유성구 구암동에서 유성경찰서 소속 A 경위가 음주운전 단속으로 적발됐다.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경찰청은 A 경위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형사 입건하고 직위 해제한 상태다.

또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위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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