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강화군 종합병원, 8월부터 어린이 진료 재개
인천 강화군에서 3년 가까이 중단됐던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오는 8월부터 재개됩니다.
강화군 유일의 종합병원인 비에스종합병원은 최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영입하고 입원 환자와 신생아 응급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응급·입원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 병원을 찾아야 했던 강화군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인천시, 농어촌 청년 창업 지원 섬웨이브 운영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도서·농어촌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정착을 돕기 위한 2026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섬웨이브 1차 워크숍을 내일 개최합니다.
강화군과 옹진군 등 인천 농어촌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 역량을 키울 예정입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브랜드 개발과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실무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인천시,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섭니다.
인천시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인천을 위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