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펑리위안 전담 마크…김정은 딸 주애는 어디에?[노컷브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8일 방북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를 직접 맞이했습니다.
 
특히 리설주 여사는 방북 행사 내내 시 주석의 배우자 펑리위안 여사를 전담 수행했고, 딸 주애는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9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펑리위안 여사가 직접 오는 걸 보면 리설주가 나오라는 얘기다. 김주애가 끼어들 여지는 없었을 것이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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