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지난 4일 NH농협은행 경남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경남혜림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엔)돌핀'과 함께 진행됐으며 '금융기초상식'을 주제로 돈의 역할과 기능, 저축의 중요성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전달하고 금고 체험, 은행원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체험 활동 중심으로 진행했다.
'N돌핀'은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 사회 곳곳에 행복을 실어 나르는 엔도르핀의 역할을 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대학생 봉사단으로, 봉사활동, 금융교육활동,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활동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농협은행은 상시 금융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확대해 교육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채움금융교실'은 NH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해까지 1만2202개 기관에 2만9970회의 금융교육을 실시하며 금융소외계층의 건전한 금융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