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관광재단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강남 중심에서 홍보 사업을 벌인다.
오는 7월부터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K-POP 광장 대형 전광판에 김해시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영상이 대대적으로 송출된다.
영상에는 대성동고분군과 가야테마파크, 워터파크, 와인동굴, 김영원미술관 등이 담길 예정으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
이 사업은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최근 WTC Seoul(한국종합무역센터)와 업무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 K-POP 광장을 통해 상영될 영상들은 김해의 매력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를 수도권 중심부에서 직접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