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문주∙출입구 통합 디자인 '포레나 저니' 개발

문주·출입구 통합 디자인 '포레나 Journey' 문주 투시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문주∙출입구를 비롯한 진입동선 통합 디자인 '포레나 Journey(저니)'를 개발했다.
 
이번 디자인은 한화포레나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기존에 개발된 '포레나 Vista(비스타)'가 건축물의 원경을 담았다면, '포레나 Journey'는 아파트 입구에서 동으로 이동하며 마주하는 근경을 담았다.
 
'포레나 Journey'는 진입동선을 단순한 이동 경로가 아닌, 하나의 특별한 여정(Journey)으로 디자인했다.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걷고 머무르는 순간마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이동 자체가 여행처럼 느끼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포레나 Journey' 문주 측면 투시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포레나 Journey' 주차장 진입램프 투시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포레나 Journey' 문주는 기존과 비교해 석재 소재의 강렬한 색채 대비로 시각적 주목도를 높이고, 각 요소의 구조적 결합이 빚어내는 웅장함을 통해 프리미엄 단지의 위용을 드러내는 점이 특징이다.
 
한화 건설부문 김민석 건축사업본부장은 "문주와 동 출입구는 입주민들이 가장 가깝게 경험하는 대표 공용공간인 만큼, 이동 자체가 하나의 여행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한화포레나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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