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사회공헌재단은 대구 가톨릭대학교와 손잡고 도내 금융 취약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인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금융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iM사회공헌재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6차례의 체험형 금융캠프와 15학급 규모의 비대면 금융교육을 할 예정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역 사회와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과 교육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