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초록우산,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개최

광주·전남·전북·제주 유치원생·초등학생 대상…7월 7일까지 접수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포스터. 밝은안과21병원 제공

밝은안과21병원이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함께 어린이들의 눈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밝은안과21병원은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눈 건강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과 눈'으로, 어린이들이 눈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이달 8일부터 7월 7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다. 출품작은 어린이가 직접 그린 작품이어야 하며, 유치원생은 8절 도화지, 초등학생은 4절 도화지 규격으로 제출해야 한다. 색연필과 물감, 크레파스 등 표현 기법에는 제한이 없다.

작품은 밝은안과21병원 기획홍보실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상은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부문별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유치부 1명·초등부 3명), 장려상(유치부 3명·초등부 5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 상품을 수여한다.

공모 결과는 7월 14일 밝은안과21병원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7월 25일 밝은안과21병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주엽 대표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치는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눈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