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이 10일 도내 농업인들에게 3200만 원 상당의 농작업용 의자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추진하는 '농심천심 영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농작업용 의자는 밭작물 재배 농가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농 물품으로, 장시간 작업 시 허리와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농업인의 작업 편의와 영농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