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서 불…재산 피해 약 2억 3천만 원

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5시 57분쯤 전북 김제시 만경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공장 일부와 공구 등이 불에 타 약 2억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공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장비 18대와 51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