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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산불 1시간 30분 만에 진화…60대 남성 화상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6-06-13 20:07
경남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3시 48분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 와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산불로 6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산림 일부가 탔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진화헬기 4대와 차량 17대, 6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를 마무리했으며,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
산림청은 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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