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해킹 피해로 유튜브 계정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황신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유튜브 계정이 최근에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입니다"라고 알렸다.
그는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썼다.
황신혜는 지난 2018년 11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본인만의 스타일링을 비롯한 자기 관리, 일상을 보여주는 브이로그 등 여러 콘텐츠를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현재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하는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