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촌토마토거리축제, 19~21일 개최
경기 광주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퇴촌토마토거리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열립니다.올해 축제에서는 워터 슬라이드 수영장과 토마토 요리경연대회, 7080·트로트 콘서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방문객들을 위해 광동리 666-8번지와 오리 70-3,·73-1번지, 광동리 216-3번지 등 4곳에 주차장을 마련했지만,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청과 경기광주역에서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축제장 방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귀가 노선은 오후 1시 반부터 오후 7시 반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초여름 걷기 좋은 도시숲·공원 추천
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일산호수공원과 광교호수공원, 시흥 갯골생태공원 등 도심 속 녹색쉼터를 소개했습니다.도시숲과 공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는 물론 휴식과 생태체험 공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427억 원을 투입해 도내 264곳에 총 37만5천㎡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체납관리단, 31개 시군으로 확대
경기도가 체납세금 납부 독려와 실태조사를 담당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지난해 13개 시군에서 올해 31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합니다.도내 시군은 총 576명의 체납관리단을 채용해 소액 체납자 상담과 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세금똑똑'이라는 정책 브랜드를 도입해 현장 중심 체납관리 활동을 강화합니다.
경기도, 8월 13일까지 인권 작품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오는 8월 13일까지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을 진행합니다.공모 분야는 캘리그래피와 포스터, 운문 등 3개 부문이며, 총상금은 천만 원입니다.
수상작은 향후 인권 교육과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