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오토바이 넘어져 80대 운전자 중상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가 신고해 발견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소방대원. 전북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6시 46분쯤 전북 남원시 사매면 대율리의 춘향터널 인근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A(80대)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닥터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지점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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