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강릉YWCA(이신애 회장)가 지난 11일 강릉중앙감리교회 내 길카페에서 '2026 강릉YWCA 하루카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특산품, 생필품, EM제품 등 부스운영과 함께 특히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실시해 일회용품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했다. 또한 행사 후 의류는 몽골 선교를 위해 후원했다.
이신애 회장은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 실천의 자리로 열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강릉YWCA의 운동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카페 수익금은 여성과 청소년, 환경 등 지역사회를 위한 목적사업과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을 위한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