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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60대 여성 살해, 남편 신고…경찰 용의자 추적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6-06-15 15:04
경남 통영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흉기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 중이다.
15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6시 34분쯤 통영시 한 주택 내에서 60대 여성 A씨가 흉기로 살해당했다는 남편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날 오전 2시쯤 얼굴을 가린 남성 1명이 침입한 것을 확인하고 용의자로 판단해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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