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사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행사에 참여한 사원 가족 60여 명은 숲 속 보물 찾기, 퀴즈대회, 카프라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즐겼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숲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다채로운 가족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