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골프장서 잔디 보수 작업 중 굴삭기 전도…50대 숨져

충북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신니면 한 골프장에서 A(50대)씨가 몰던 굴삭기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굴삭기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잔디 더미를 옮기던 굴삭기가 중심으로 잃고 넘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골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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