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화재…8명 경상

2시간 만에 완진

스마트이미지 제공

15일 서울 도봉구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서울 도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6분쯤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2시 53분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 화재로 모두 8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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