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1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창업지원센터에는 10개 청년기업을 비롯해 청소년 공간, 시민을 위한 문화·휴게공간, 로컬창업타운 등이 들어섰다.
로컬창업타운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한다.
센터는 청년과 청소년,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근로자의 날, 명절에는 휴관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청년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창업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