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본부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농심천심 영농지원사업'을 통해 영농철을 맞은 경남지역 농업인에게 농작업용 의자 1110개를 지원했다.
농작업용 의자는 밭작물 재배 등 장시간 쪼그려 앉아 작업하는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농업인의 신체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길년 본부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농산물 소비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 경남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