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역 인근서 5중 추돌사고…11명 경상

연합뉴스

서울 역삼역 일대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역 인근 도로에서 버스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 차량들이 줄줄이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11명이 경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를 받거나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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