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부산 오륙도 선착장 앞바다서 발견된 50대 여성 숨져
부산CBS 정혜린 기자
2026-06-22 09:17
해경 사고 경위 조사 중
부산해양경찰서 전경. 정혜린 기자
부산 남구 용호동 앞바다에서 5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10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 앞 바다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된 A(50대·여)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