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충주 담배 보관 창고서 불…직원 2명 화상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6-22 10:08
연합뉴스
22일 오전 2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모점리의 한 담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A(30대)씨 등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창고 1개 동과 안에 있던 건조기 6대, 담뱃잎 2t을 태운 뒤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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