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방세외수입 운영 평가 도내 1위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충청북도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징수율과 이월체납액 징수율 등 6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해 이뤄졌다.

군은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찾아가는 세외수입 상담실과 납부 편의성을 높이는 시책을 함께 추진해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을 줄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증평군 관계자는 "효율적인 징수 체계를 구축해 세입 증대와 체납액 감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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