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하천서 다슬기 잡던 60대 '풍덩'…지인에 의해 구조

A씨가 빠진 하천. 영동소방서 제공

22일 오후 4시 3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A(60대·여)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약 3분 만에 지인 B씨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 당시 의식이 희미했던 A씨는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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