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연합뉴스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2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100세.

AP통신 등 외신은 그린스펀 전 의장이 이날 오전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왔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연준 의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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