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2달간 7천 건 돌파
경기도 재택의료센터가 지난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7천 53건의 방문진료를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도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기도는 최근 8개 재택의료센터를 추가 지정하고 경기도의료원과 연계한 후방지원 체계를 강화해 통합돌봄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 생애말기 돌봄과 호스피스 연계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지역 중심 돌봄의료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기업들, 파리서 138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
경기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 참가해 수출상담 300건, 상담액 590만 달러, 계약 추진액 138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습니다.도내 중소기업 15개사는 K-뷰티와 생활용품 등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경기도는 전시회 이후에도 바이어 연계와 수출 컨설팅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할 방침입니다.
"도서관이 피서지"…경기도, 문화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31개 시군 공공도서관 315곳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경기도서관은 심야도서관과 미디어아트 쉼터를 마련하고, 시군 도서관들도 생태체험과 독서교실,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경기도는 작은도서관 340곳에 냉방비를 지원해 폭염 속 주민 쉼터 역할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어린이집 표준 운영매뉴얼 제작
경기도가 어린이집 현장의 반복 문의와 운영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실무 중심의 표준 운영매뉴얼을 개발합니다.최근 2년간 축적된 질의응답 자료와 현장 사례를 분석해 회계·아동·교직원·물품관리 분야별 업무 기준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QR코드를 활용한 영상 학습체계도 도입해 보육교직원들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경기도자페어 특별관…31개 도예업체 참가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 메종' 전시회에서 '2026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을 운영합니다.특별관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도예업체 31곳이 참가해 생활도자와 작품도자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입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예인의 판로 확대와 경기도 도자문화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