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소비 심리 두달 연속 개선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제공

대구 경북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6월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8.4로 전월보다 3.2p 올라 두 달 연속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87)가 전월 대비 8p, 향후경기전망CSI(91)는 4p 상승했다.

현재생활형편CSI(97)는 전월보다 3p 올랐고, 생활형편전망CSI(98)도 전월 대비 2p 올랐다.

가계수입전망CSI(102)는 1p, 소비지출전망CSI(111)는 2p 오르는 등 기본지표 모두 상승했다.

보조지표 가운데 금리수준전망CSI(128)는 전월 대비 12p 상승했고 주택가격전망CSI(115)는 7p 올랐다.

반면 물가수준전망CSI(146)는 전월 대비 2p 하락했다.  

취업기회전망CSI(84)와 임금수준전망CSI(123)는 전월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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