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23일 오후 1시 6분쯤 충남 보령시 주교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37분쯤 불길을 잡았으며, 작업자들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보령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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