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실련, 이재명 정부 1년 "서울 전세 줄고 월세만 남아…불안 커져"[노컷브이]
CBS노컷뉴스 이충현 기자
2026-06-23 17:33
서울의 전월세 시장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사이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30% 넘게 줄었다는 시민단체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3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서민 주거 안정보다 전월세 시장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며 임대차시장 안정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