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놀이·돌봄' 행복놀이터 25일 임시 운영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이 오는 25일부터 아동 놀이·돌봄 공간 '증평군행복놀이터'를 임시 운영한다.

행복놀이터는 증평읍 장동리 655번지 일원에 연면적 485㎡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이 시설을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돌봄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설에는 전담 인력이 상주해 아동의 안전을 살핀다.

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영유아는 보호자가 함께 해야 한다.

군은 임시 운영을 거쳐 내달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임시 운영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만족도 높은 시설로 개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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