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성희롱성 발언 관련 창원해경 간부·서장 대기발령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6-06-26 08:35
창원해경 제공
여성 직원에게 한 성희롱성 발언 의혹과 관련해 경남 창원해양경찰서장과 간부가 대기발령됐다.
26일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해경은 최근 여성 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의혹을 받는 창원해경 소속 간부 A씨와 기관장으로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창원해경서장 B씨 등 2명을 대기발령조치했다.
여성 직원에 모욕적 발언 등을 한 것으로 지목된 창원해경 외부 징계위원 2명도 최근 해촉이 됐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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