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매 사이인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데뷔 이래 첫 동반 화보를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자매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7월호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더블 페이스'(Double Face)라는 타이틀을 단 이 화보는 닮은 듯 다르면서도 다른 듯 닮은 이들 자매의 매력을 포착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성장해온 가족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따뜻한 온기가 화보 전반에 녹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