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완료…내달 1일 재개장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흥덕구 휴암동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재개장하기로 했다.
 
시는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투입해 목욕탕과 사우나, 화장실, 탈의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리모델링했다.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영장 데크 타일도 교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9년 조성된 푸르미스포츠센터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타일 파손과 탈락, 미끄럼 사고 우려 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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