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일본에서 발표한 오리지널 신곡으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두 차트에 모두 진입했다.
30일 소속사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폴킴은 지난 10일 발매한 일본 싱글 '좀비 러브스 맛차'(Zombie Loves Matcha)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등 일본 주요 차트에 진입했다.
'좀비 러브스 맛차'는 말차를 찾아 나서는 좀비라는 특이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사랑스러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노래다.
이에 앞서 발매한 첫 오리지널 싱글 '짜 진짜 보고 싶어'(っちゃめっちゃ会いたい)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의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폴킴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자기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곡을 연달아 발매해 일본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일본 오리지널 신곡 두 곡을 발표하고 지난 14일에는 일본에서 첫 팬 미팅까지 성황리에 마친 폴킴은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잇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