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대한민국 최초 광역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7월 1일 출시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일 NH농협은행 나주혁신도시금융센터를 찾아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1호 고객으로 가입했으며,"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더 큰 미래를 압도적인 성장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이광일 전남본부장, NH농협은행 장재영 전남본부장이 함께 참석해 신상품 출시를 알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해당 상품은 가입기간 1년인 정기예금으로 1인당 100만 원 이상 총 판매한도 1천억 원으로 9월 30일까지 영업점 및 비대면채널(NH올원뱅크)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의 금리는 연간 3.15%로 현재 농협은행 창구에서 판매하는 예금 상품 가운데 가장 높다.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예금 판매종료 후 예금 판매액의 0.1%인 1억원을 공익기금으로 조성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