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보다 짜릿한 '신화워터파크' 7월4일 개장

웨이브풀과 유수풀, 키즈풀 등 18개 놀이기구 운영

신화워터파크 '자이언트 더블 리프'. 제주신화월드 제공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신화워터파크'가 오는 4일 전면 개장으로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돌입한다.
 
풍랑주의보나 우천 등 궂은 날씨에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신화워터파크는 제주 자연을 모티브로 한 웨이브풀과 유수풀, 키즈풀을 비롯해 남녀노소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18개의 다이내믹한 놀이기구를 자랑한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자이언트 더블 리프'는 20m 높이에서 낙하해 순간 최대 시속 40㎞로 짜릿함을 선사하는 대표 놀이기구다.
 
수상 안전 요원이 상시 대기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고, 시설 관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위촉한 유원시설 실태 점검 민간 전문가들이 운영한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신화관 투숙객들에게 신화워터파크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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