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여름 할인전 돌입


대형마트들이 여름철 먹거리 할인 행사를 시작한 가운데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을 찾은 시민들이 과일, 채소 등 제철 신선식품을 고르고 있다. 이마트는 5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대표 여름 과일인 복숭아는 반값, 수박은 9500원에 판매하며 제철 신선식품부터 한우, 삼겹살, 보양식, 시즌 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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