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재생에너지 24시 클리닉 운영…"소통창구 역할"

한국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은 재생에너지 사업 증진을 위해 '재생에너지 24시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클리닉은 지역사회가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창구다.

남부발전 홈페이지를 통해 햇빛연급과 바람연금 사업 컨설팅, 재생에너지 사업 제안,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계약상담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통합 시스템 구축 중으로 이번 달 말 정식 오픈할 계획인데, 시스템이 완비되면 클리닉 원장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남부발전은 시스템 구축 전까지 회사 홈페이지 팝업창에 담당자 연락차와 이메일을 게시하고 오프라인 운영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광수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총괄실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소득 연금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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