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영동군수, 초교·어린이집 현장 행보로 '소통 행정'

영동군 제공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현장 행보로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정 군수는 2일 오전 영동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돕는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정 군수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통학 안전을 살피고,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도 인사를 건네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정 군수는 세림어린이집을 방문해 일일교사로 나서 아이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정영철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듣고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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