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신한카드, 연 최고 8.5%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신협제공

신협중앙회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우대조건 충족 시 연 최고 8.5%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한카드와 연계해 선보이는 고금리 특화 적금 상품으로, 2020년 10월 첫 출시 이후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이번 10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p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및 이용실적, 신협 계좌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조건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김형선 신협중앙회 총무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카드 이용실적과 신협 거래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연 최고 8.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고객의 목적자금 마련과 실질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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