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의회, 10대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의장 김주성 선출

괴산군의회 제공

충북 괴산군의회가 3일 352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마쳤다.

의장은 국민의힘 김주성 의원, 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최경섭 의원이 선출됐다.

운영행정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김종화 의원, 부위원장은 박천웅 의원이 맡았다. 산업개발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조명동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형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괴산군의회는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김주성 의장은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과 소통의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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