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는 사과하러 광주 찾는데…이진숙은 화환 보내며 논란 키워[노컷브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에 5일 응원 화환을 보냈습니다.

이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스타벅스가 5·18 모욕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설명해 주실 분 댓글 달아달라"며 화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화환에는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이 의원은 이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을 징계한다면, 그들은 '생각에 수갑을 채우는 짓'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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