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충주서 이사용 사다리차 고압선 접촉…3시간여 만에 복구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7-06 14:37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제공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의 한 아파트에서 이사용 사다리차가 넘어지면서 인근 전신주 고압선을 접촉했다.
이 사고로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인근 아파트 단지 3곳 2800여 가구와 충주지식산업센터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복구 작업을 벌여 사고 발생 3시간 30여 분 만인 오전 11시 8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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