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훈 23대 증평군 부군수 취임…"군민 중심 행정 구현"

정진훈(왼쪽) 부군수. 증평군 제공

정진훈(57) 전 충북도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이 6일 23대 증평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진천 출신인 정 부군수는 1995년 음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충북도 투자유치국 기반조성과장과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등을 역임했다.

정 부군수는 "군수의 군정 철학을 충실히 뒷받침하고 직원들과 소통·협력해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여 주요 현안과 미래 성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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