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22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북 배드민턴협회 소속 155개 클럽에서 668개 팀, 1336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등 종목별로 등급과 연령에 따라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으며, 급수별 89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전북은행 소속 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 선수가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했고 현장에서는 전북은행 '쏙뱅크'와 SNS 홍보 및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운영됐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과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