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국제관광박람회서 10월 장류축제 홍보

10월 15~18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서 열려

전북 순창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와 지역 관광 명소를 집중 홍보했다. 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와 지역 관광 명소를 집중 홍보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에서 순창장류축제를 비롯해 강천산 군립공원, 발효테마파크, 양지천, 음악분수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홍보영상과 안내책자를 통해 순창의 관광 매력을 알렸다. 특히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과 순창군 SNS·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 미니 고추장을 증정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순창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홍보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