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연예인 봉사단과 유기견 보호소 봉사

파주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서 진행
배우·가수·인플루언서 등 참여…보호소 환경 개선 및 유기견 돌봄 동참

굽네치킨은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에서 bnt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앤푸드 제공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bnt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유기동물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고 7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에서 bnt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보호가 필요한 유기견들을 돌보고 동물 보호에 대한 대중적 인식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배우 예지원, 사강, 카슨, 조이 알브라이트, 가수 한이서를 비롯해 모델,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해 견사 정비와 보호소 환경 개선, 유기견 돌봄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이 진행된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은 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보호와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굽네치킨이 파트너로 함께하는 bnt 연예인 봉사단은 지난해 9월과 10월 용인 레인보우쉼터에서, 11월에는 파주 빅독 포레스트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2월 서울 구룡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를, 3월 파주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과 4월 파주 빅독 포레스트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굽네치킨은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하고 따뜻한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착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nt 연예인 봉사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굽네치킨은 대한적십자사와 4년 연속 '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후원과 '춘당장학회' 장학사업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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