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홀몸어르신 대상 '사랑의 집수리'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관계자들이 홀몸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제공 이번 사업은 6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선정은 여수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추천받았다. 노후된 싱크대 및 상부장 교체, 곰팡이로 얼룩진 도배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여수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지난달 29일부터 5일간 홀몸어르신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6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선정은 여수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추천받았다.
 
노후된 싱크대 및 상부장 교체, 곰팡이로 얼룩진 도배 및 장판, 방문 교체 등 어르신들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개선작업이 이뤄졌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롯데케미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김성권 본부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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